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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CJ프레시웨이, 무인 판매 플랫폼 ‘스마트 코너’로 식자재 유통 강화

CJ프레시웨이, 무인 판매 플랫폼 ‘스마트 코너’ 확장에 주력
CRK와 협업 통해 AI 기반 무인 판매 시스템 도입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무인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AI 기반 무인 판매기술을 활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며, ‘스마트 코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CRK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며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성과를 바탕으로 무인 플랫폼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스마트 코너로 고객 맞춤형 무인 서비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부터 ‘스마트 코너’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다양한 업종에 맞춤형 무인 판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코너’는 무인 결제가 가능한 냉장 및 냉동 쇼케이스를 설치해 사업장 특성에 맞는 식자재와 상품을 판매하는 구조로, 현재 골프장, 관공서, 오피스, 아파트 커뮤니티 등 여러 장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스마트 코너는 인건비 절감과 더불어 시간대에 관계없이 언제든 고객이 접근할 수 있어 각 사업장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CRK와의 협업… AI 기반 무인 판매 시스템 도입
24일, CJ프레시웨이는 CRK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무인 판매 시스템의 혁신적인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CRK는 AI 센싱 기술로 상품 자동 인식, 실시간 재고 파악 등 고도화된 무인 판매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CJ프레시웨이는 이 협약을 통해 무인 판매 시스템의 정확성과 관리 효율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CRK의 기술력 덕분에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상품의 재고를 즉시 파악해 적시에 보충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운영 효율이 높아져 고객사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도입된 스마트 코너… 입주민 호응 커
스마트 코너의 한 사례로, CJ프레시웨이는 최근 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과와 음료를 구비한 무인 판매기를 설치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스마트 코너는 입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어 호응이 좋다”며,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스마트 코너 사업이 더욱 확장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무인 서비스 시장 확대 속 혁신적 고객 경험 제공
CJ프레시웨이는 무인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기술력을 강화해 고객사와의 협력 기회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관계자는 “스마트 코너는 고객사에 인건비 절감과 관리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새로운 구매 경험을 선사하는 무인 플랫폼”이라며, “이번 CRK와의 협력으로 무인 판매 시스템의 진화와 함께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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