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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새로운미래, 김선우 전 복지TV사장에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후보 공천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전남 지역에서 민주당 경선이 없는 유일한 지역구. 공정과 정의, 상식을 되찾겠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9일, 새로운미래당은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22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를 앞둔 김선우 전 복지TV사장에게 공천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천은 새로운미래당이 실시한 2차 공천 심사 결과, 전남 지역에서는 김선우 전 사장이 유일한 후보로 선정된 것이다.

 

김 전 사장은 “새로운미래당에서 전남 지역에 공천을 받은 유일한 후보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담양함평영광장성은 민주당 경선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며, 이러한 정치적 정체성을 타파하고 공정과 정의, 상식을 회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호남 정치의 부활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문화미디어콘텐츠 활용을 제시했다. 김 전 사장은 “성공한 경영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천장 수여식은 새로운미래당 당사에서 이루어졌으며, 김 전 사장은 오는 21일 공식적인 출마 선언 후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선우 전 사장의 출마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는 것으로, 그의 활동과 공약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선우 전 사장은 광주 서석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복지지침서 "내 손을 잡아줘"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호남 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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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