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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영통구 피부관리, 마스크 착용으로 망가진 피부 관리법

 

코로나 바이러스가 장기화 되면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로 인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로 인하여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면서 피부 면역이 떨어져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현재 고객 스스로 본인의 피부를 알아차리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출 후 즉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씻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세안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애띠애 측은 이러한 피부를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의 피부를 정확히 식별하는데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문진과 촉진을 통해 더 전문적인 피부 분석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트러블성 피부로 예민해진 고객분들이 늘고있다”면서 “이러한 고객분들을 위해 24시간 개인톡을 통해 상담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피부진단을 무료로 진행해드리고 있어 코로나로 인해 망가진 피부라 할지라도 평소 세안에 신경쓰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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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