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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리산국립공원 헬기 불시착으로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 통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5월 1일 12시 6분경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심정지 탐방객을 구조하던 경남소방 헬기가  불시착해 상황 종료 시까지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을 임시 통제한다고 밝혔다.

 출입이 임시 통제되는 탐방로는 로타리대피소 ~ 천왕봉 구간이다.

 경남소방 소속 헬기(기종 S-76B)는 이날 천왕봉 하단에서 심정지 환자(조모, 64세, 서울시 동대문구)를 호이스트를 이용하여 구조하던 중 불시착 하였으며, 현재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119 등 총 70명(공단30, 소방 20, 경찰 20)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심정지 환자와 보호자로 추정되는 신원미상 1명이 사망하였으며 13시 20분 경남소방헬기가 사망자를 경상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은 “현재 사고현장 수습을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빠른 사고처리를 위해 탐방객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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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월12일과 23일 두권의 서적이 부끄끄 출판을 통해 예스24,알라딘, 리디북수, 밀리의서재, 북큐브,스콘에 순차적으로 입점되고 있다. 두 권의 저서는 AI 융합 시대에 인간과 언론의 구조적 미래를 동시에 재정의한다. 주광 김용두, 마이다스하 작가가 공동 집필한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관점에서 숙명은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구조적 조건이며, 운명은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정의된다.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설명된다. 이 이론은 기회, 변화, 선택, 수용이라는 네 가지 구조적 단계를 전환의 동력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주광 김용두 작가가 집필한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거대언어모델(LLM), 엣지 디바이스, 피지컬 AI, 그리고 인공지능 일반지능(AGI)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시대에 언론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분석한다. 이 책은 단순히 언론이 AI를 도입할 것인가를 묻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이 AI 아키텍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