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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생활포커스] 반려동물 생체인식 솔루션의 최적화‘피터펫’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정부의 강한 혁신성장 의지와 DNA를 기반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AI 일등 국가 실현의 구체적 예시로서 1차 산업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되는 사례를 소개했다. 

 그 중에서 요사이 여러가지 이유로 핫 이슈로  떠오른  유기견 등 애완동물에 관한 추적 서비스에 대한 사례를 보면, 먼저  반려견 관련 온라인 카페, 커뮤니티에서 견주 모집을 통해 지속적인 비문 촬영 영상 데이터를 수집·가공하여 비문인식 솔루션의 경쟁력 제고. 학습, 확보된 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펫 보험사, 유기동물센터, 데이터구매처와 연계 기존 핏펫 내 누적된 수집 데이터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추가 확보한 데이터의 통합 가공으로 비문인식 솔루션의 품질 향상, 펫 보험상품사의 솔루션 론칭 사례 확대하여 비문인식 솔루션을 활용한 반려동물 비문을 통한 신원확인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생체신호를 분석한 “응급 알림서비스”로 노인 독거사를 방지하는 사례를 보면, 먼저 생체신호 관련 데이터를 패턴분석 및 예측모델링 방식으로 가공하여, 생체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사전 예측까지 가능한 응급 알림서비스 고도화 하였다.

 건강 이상 상태를 탐지하는 서비스는 개발 중으로, 심박에 대한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심전도(ECG) 데이터를 심박 변이도(HRV)로 변경하는 등 AI 학습 모델의 안정성과 정확도를 확보하였다. 또한, 다양한 병증과 이상징후 예측이 가능한 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예방 차원의 의료비 절감과 독거사 등의 사회문제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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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장안1동 새벽 제설 현장으로…"빙판 출근길 선제 차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내린 눈이 쌓인 채 녹지 않으면서 빙판으로 굳을 우려가 커지자, 13일 오전 7시 장안1동 현장에서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함께 투입돼, 주민 통행이 잦은 보도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미끄럼 위험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이날 서울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13일 최저기온 -12℃ 예보),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블랙아이스’ 형태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근길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이 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참여하는 동시에 작업 구간을 함께 살피며 현장 인력을 격려했다. 구는 특히 장안1동 일대에서 주민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우선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는 겨울철 제설 대응과 함께, 주민 참여가 중요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도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