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9 (일)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0.5℃
  • 연무인천 14.2℃
  • 구름많음수원 19.8℃
  • 맑음청주 20.5℃
  • 맑음대전 21.7℃
  • 연무대구 20.4℃
  • 맑음전주 22.1℃
  • 맑음울산 18.1℃
  • 맑음창원 17.5℃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17.7℃
  • 맑음여수 18.2℃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양평 20.9℃
  • 맑음천안 19.6℃
  • 맑음경주시 21.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PETRONAS, F1(TM) 위한 트랙사이드 플루이드 엔지니어 모집

호켄하임링, 독일, 2019년 7월 26일 -- 오늘, PETRONAS가 완전 소유 자회사 PETRONAS Lubricants International (PLI)를 통해 2020 FIA F1(TM) 월드 챔피언십에서 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에 현장 기술을 지원할 PETRONAS 트랙사이드 플루이드 엔지니어를 전 세계적으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Giuseppe D’Arrigo, Managing Director and CEO, PETRONAS Lubricants International, Stephanie Travers and Nasri Shafie, PETRONAS Trackside Fluid Engineers and Toto Wolff, Team Principal and CEO, 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in the team garage

 

PLI 상무이사 겸 CEO Giuseppe D'Arrigo는 "자사는 팀이 항상 앞설 수 있도록 PETRONAS Fluid Technology Solutions(TM)의 설계 및 제공 기술을 개선해야 하는 도전에 끊임없이 직면했다"라며 "자사는 모터스포츠 파트너, OEM 및 궁극적으로 일반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인재와 기술력을 검증한다. 이번 엔지니어 모집은 향후 챔피언십 승리를 위해 자격을 갖춘 후보자가 첨단 유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팀에 합류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엔지니어는 PETRONAS 트랙사이드 기술 지원팀에 합류해 PETRONAS Primax 연료, PETRONAS Syntium 윤활유, PETRONAS Tutela 기능성 유체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게 된다. 이를 통해 5차례나 FIA Formula One(TM) World Constructors' Champions의 타이틀을 획득한 PETRONAS가 FIA 규정을 모두 준수하고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진행된 첫 엔지니어 모집에는 세계 곳곳에서 7천명 이상이 지원했다. 엄격한 선별 과정 끝에 5명의 지원자가 영상 제출과 사례 연구 발표로 진행되는 최종면접 직전 단계까지 진출했다. 그중 3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D'Arrigo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짐바브웨 출신의 Stephanie Travers(24세)가 PETRONAS 트랙사이드 플루이드 엔지니어로 임명됐다.

Travers는 "F1(TM)에서 일하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얻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기까지 오는 데 힘들었지만, 차분한 자세를 유지하고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매일 배우고 있다"라면서 "PETRONAS 팀은 함께 일하기에 정말 좋은 팀이다. 이런 기회를 얻게 된 것에 다시 한번 정말 기쁘고, 이곳에서의 멋진 경험을 모두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팀장 겸 CEO인 Toto Wolff는 "지난 10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PETRONAS는 우리 자동차에 생명줄과도 같은 연료를 공급했으며, 5년 동안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꾸준한 성능과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PETRONAS 플루이드 전문가는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며, 매우 중요한 기술적 전문지식을 제공한다"면서 "작년에 선발된 Stephanie는 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으며, 2020년 트랙사이드 멤버로 우리 팀에 합류할 새로운 인재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엔지니어 모집은 올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PETRONAS Lubricants International 링크트인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ptfe2020@pli-petronas.com으로 신청할 수 있다. 

 


Stephanie Travers, PETRONAS Trackside Fluid Engineer, in the PETRONAS Track Lab.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s://static.prnasia.com/pro/fec/jwplayer-7.12.1/jwplayer.js"> <script>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ewswire.com/media/952111/PETRONAS_Formula_One.mp4', image: 'http://www.prnasia.com/video_capture/null_KO21511_1.jpg', autostart:'false', aspectratio: '16:9', stretching : 'fill', width: '512', height: '288'});</script>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무려 62조 원 규모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태와 665만 건에 달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해 368억 원의 과태료와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사고 규모와 시장 교란 행위에도 불구하고, 빗썸 경영진에 내려진 처분은 대표이사 '문책경고'와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에 그쳤다. 고위 임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는 전통 금융권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내부통제 부실과 규제 공백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이번 사태가 초래한 기술적 시장 붕괴의 실체와 솜방망이 처벌의 이면을 심층 분석했다. ■ 1. 단순 전산 오류인가, 예견된 인재인가 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빗썸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이 장부상으로 무단 생성되어 고객에게 지급되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당국과 업계는 이를 단순한 전산 오류로 보지 않는다. 실체가 없는 62조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매도 물량으로 쏟아지거나 호가창에 반영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