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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9년 스마트 지진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시작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4월 29일부터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진대응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9년 스마트 지진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아두이노를 활용해 지진동을 감지하는 센서를 제작하고 이 센서가 지진대응에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평가할 예정이다.

 1차 서면심사에서는 제안한 아이디어의 타당성, 창조성 및 센서 제작능력을 평가하여 총 20팀에게 2차 발표심사 진출권을 부여한다.

  2차 발표심사에서는 아이디어 발표 및 시연과 진동대 실험을 통해 센서의 지진파 판단 정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영예의 대상 1팀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팀에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상, 우수상 3팀에는 지진방재연구센터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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