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인천 0.3℃
  • 구름많음수원 0.7℃
  • 구름조금청주 1.7℃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3.5℃
  • 구름많음전주 1.3℃
  • 구름많음울산 3.3℃
  • 흐림광주 2.0℃
  • 구름많음부산 4.6℃
  • 구름많음여수 4.3℃
  • 구름많음제주 3.9℃
  • 구름많음천안 -2.0℃
  • 구름많음경주시 3.3℃
  • 흐림거제 2.7℃
기상청 제공

국제

「2019 케이펫페어 부산」에서 반려동물 유기사료 인증제도 홍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반려동물 유기사료 인증제도 홍보를 위해 국내 최대 반려동물 산업박람회인 「2019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된 반려동물 유기사료 인증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대도시에서 개최되는 케이펫페어에 단독 홍보관을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유기사료 인증제도 설명·유기사료 전시·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반려동물 유기사료 인증제도 전반에 대한 정보를 관람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 할 예정이다.

 2019.1.1.부터 반려동물 유기사료 인증제도가 시행됨에 따라,‘유기사료’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른 인증을 취득하여야 한다. 

  유기사료는 유기농·축·수산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가공한 사료로서, 유전자변형농산물(GMO) 등 인위적 합성물질·성장촉진제 및 호르몬제·항생제를 첨가할 수 없다.

  또한 유기사료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유기원료 함량에 따라 95% 유기사료와 70% 유기사료, 두 가지로 인증 종류를 구분하고 있다.

 농관원 안재록 팀장은 “케이펫페어 농관원 홍보관이 소비자들이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유기사료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