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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전용서체 '영주풍기인삼체' 무료 배포

영주 대표 특산물 '풍기인삼' 상징적인 이미지 담아, 누구나 시 홈페이지에서 다운 가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주시가 시 대표 특산물 풍기인삼과 지역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전용서체 ‘영주풍기인삼체’ 개발을 완료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영주풍기인삼체는 풍기인삼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담은 서체로 한글 2,350자, 라틴 95자, KS심볼 985자로 구성됐다. 인삼의 뿌리 형태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획에 반영하고 풍기인삼의 단단한 육질의 형태를 두꺼운 굵기감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주시 전용서체는 시 홈페이지와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 단, 글꼴 자체를 유료로 판매하거나 모양을 왜곡·변형할 수는 없다.

 

시는 서체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용서체를 행사용 포스터·현수막, 안내판, SNS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이번에 개발한 전용서체를 시의 다양한 사업에 연계 활용할 예정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대외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대중적인 서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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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엑스, 쿠알라룸푸르-바레인-런던 노선 취항… 유럽 진출을 위한 첫 전략 허브로 바레인 선정

마나마, 바레인, 2026년 2월 12일 /PRNewswire/ -- 에어아시아 엑스(AirAsia X, AAX)가 2월 11일 바레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쿠알라룸푸르와 바레인을 연결하고, 이어 런던 개트윅까지 운항하는 신규 국제 노선(KUL-BAH-LGW) 2개를 발표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의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바레인-런던 구간은 AAX의 두 번째 제5 자유(Fifth Freedom) 노선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저가 항공 시장으로의 확장을 의미한다. 해당 전략 노선은 2026년 6월 26일부터 운항을 시작하며, 바레인을 AAX의 첫 글로벌 허브로 구축해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을 잇는 핵심 관문의 역할을 강화한다. 바레인의 전략적 입지와 항공 구조를 기반으로 KUL-BAH-LGW 서비스는 환승 및 파트너십 기회를 중심으로 한 다구간 노선 체계를 구축한다. 캐피털 A(Capital A)의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 최고경영자 겸 AAX 고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발표는 AAX 성장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결정적인 발걸음이다. 바레인을 전략적 항공 허브로 삼음으로써 아시아와 중동, 유럽을 더욱 효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