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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미야코지마의 컬러발란스 스튜디오 한국 공식 서비스 시작

일본 Color Balance Studio, 한국 방송, 영화 및 촬영, 웨딩 분야 발전 지원위해 공식 서비스 개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임재현 기자 | 한국 다나비 주식회사(DANAB PLC. ダナブライダル株式会社 대표 오다나 オダナ)는 일본 그레이스 뉴스 주식회사(株式会社 グレースニューズGRACE NEWS Inc. 대표 코이치 이마바이시 今林 浩一)와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의 컬러발란스 스튜디오(Color Balance Studio) 한국 공식서비스 사업 계약을 8월 8일 체결했다고 전했다.

 

 

컬러발란스 스튜디오는 일본의 아름다운 섬 미야코지마에 있는 전문가용 방송, 영화, 드라마, 연예인 전문 촬영스튜디오로 버려진 담배공장을 친환경적으로 리노베이션하여 제작되었다.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미야코지마 섬은 아름다운 다이빙 스팟으로 전세계 다이빙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섬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아직은 생소한 섬이지만, '미야코지마 컬러'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바다 색이 유명하며, 화이트 백사장, 천연 동굴, 열대 지방의 밀림을 연상하게 하는 숲과 컬러발랜스 스튜디오가 연계되는 촬영은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생소한 지역의 해외 촬영은 날씨 및 여러가지 변수로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현지 전문 촬영팀이 촬영부터 현지 로케이션 및 가이드까지 일본 특유의 섬세함과 세심한 배려로 작품 완성을 위한 서비스에 큰 만족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컬러발란스 스튜디오는 웨딩부터 방송 촬영까지 제작 가능한 아시아 최고 스튜디오를 목표로 하나씩 실행되고 있는 곳이다. 앞으로 다이빙 수중촬영장, 호텔형 촬영 게스트 하우스까지 테마파크형 스튜디오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다나비 주식회사는 한일에 사업자를 운영하고 있는 하이-앤드 럭셔리 마케팅사로 방송 제작, 촬영, 해외 럭셔리 웨딩, 하이-앤드 여행, 저작권 중계, 한일매거진, 영상 채널 등을 운영하며, 전세계 뉴스 송출이 가능한 뉴스 네트워크를 보유 중이다. 한국 다나비 주식회사와 일본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의 오다나 대표는 일본과 한국에서 방송인, 모델, MC, 편집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가이다.

 

그레이스 뉴스는 일본 최고의 명품호텔 촬영을 하는 등 여러 유명 호텔, 리조트와 럭셔리 웨딩을 하는 스튜디오로 화재가 되고 있다. 코이치 이마바이시 대표는 일본 최고의 웨딩 그룹 어스컬러스(Earth Colors)를 해외 여러 국가와 네트워크로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전설적인 플라워아티스트, 세계적 플라워아티스트, 일본 최고의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등과 함께 협업하며, 파리 패션 위크, 밀라노 컬렉션, 뉴욕 컬렉션에 참여하는 스튜디오로 유명하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의 방송, 영화 제작사는 다나비 주식회사를 통하여 일본 미야코지마 섬 및 컬러발란스 스튜디오 등 촬영 인프라와 로케이션 서비스를 공식 지원, 후원 받아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연예인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일반인들도 웨딩 촬영 등 스튜디오 렌탈부터 현지 촬영까지 가능해 졌다.

 

특히, 어스컬러스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편안하고 안정된 촬영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순 촬영 뿐만 아니라 현지 숙소, 교통, 식사까지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 맞춤으로 패키지화하여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번 계약으로 최근 한국 아티스트들의 현지 축제 참가 및 콘서트가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다나비 주식회사는 "최고의 명품 호텔들, 리조트, 온천 등의 웨딩 및 촬영 상품도 한국에서 곧 서비스될 것이 기대된다"면서, "다나비는 일본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와 함께 한국인들의 하이-앤드 럭셔리 여행 및 웨딩 서비스, 일본 명품 호텔,들 리조트, 온천 등에서 전통혼례, 폐백, 신랑신부 뷰티 관리, 드레스 및 턱시도 렌탈 및 판매, 웨딩 촬영 등의 상품과 서비스를 플랫폼을 통하여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롭게 런칭하는 플랫폼은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소개 및 정보가 부족하여 결정이 어려웠던 고객의 니즈를 담아 편집진이 직접 방문 취재한 생생한 콘텐츠를 매거진 형식으로 소개하고, 상품구성을 개인이 맞춤화하는 인터페이스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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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