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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변가무단 공연 천가만호에

--연변가무단 2019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사회구역공연 원만히 마치다

일전에 연변가무단 음력설야회 공연 소분대는 마지막 공연장인 왕청현 왕청진 왕청촌의 공연으로 "우리의 중국꿈-문화를 천가만호에"라는 활동 임무를 원만히 마치였다

연변주당위 선전부에서 조직하고 연변가무단에서 주관한 이번의 하향공연활동은 2월 21에 가동, 지금까지 연변 8개 현시 행정촌, 사회구역을 찾아 시민과 촌민들에게 참신하고도 다채로운 종목들을 선물해 호평을 받았다.

남성독창 <장수타령>,<멋진 인생>, 표현무 <잊을수 없는 그 날>, 여성독창 <제비가 돌아왔네>, 바이올린독주 <차얼다스>등 종목들은 군중들에게 봄날의 희망과 축복을 안겨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예술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였다.

공연장은 배우들과 촌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노래와 춤판으로 들끓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촌민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미소가 피여났다.

최근년래 연변가무단은 새로 창작한 가무、 소품、 기악 등 부동한 유형의 예술정품들로 대중과의 거리를 가까이 하면서 조화로운 문화건설에 일조하고 있다.

/사진,글 김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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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