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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에티오피아 항공사고 중국 조난자 신분 확인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11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에티오피아 항공사고와 관련해 목전 조난당한 8명 중국 공민의 신분을 초보적으로 확인했다고 표시했다. 4명은 중국 회사 직원이고 2명은 유엔 시스템 국제직원이며 나머지 2명은 개인적으로 외출한 료녕과 절강 사람이다.

현지시간으로 3월 10일, 에티오피아 수도에서 케니아 수도로 향하던 에티오피아 여객기가 추락하여 8명 중국인을 포함해 비행기에 탑승했던 157명이 전부 사망했다.

륙강은 “우리는 이에 깊은 애통을 느끼며 조난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조난자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문안을 표한다.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은 이미 각기 에티오피아와 케니아 지도자들에게 위문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사고 발생 후 중국 당과 국가 지도자는 고도로 중시를 돌리며 이번 항공사고중 중국 공민과 관련되는 상황에 대해 아주 관심하고 있다. 외교부와 에티오피아 주재 중국대사관은 해당 사업을 적극 전개했다. 대사관은 이미 에티오피아측과 조률연락기제를 건립하고 조난당한 중국 공민 가족들과 연계를 취했으며 가족들을 위한 사후 처리에 협조를 제공해주고 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3월 10일 오후, 에티오피아 총리 아비는 비행기추락 현장에 달려가 조난자들을 깊이 애도하고 조난자 가족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것을 보증했으며 사고를 전면적으로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목전 사고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에티오피아측은 에티오피아항공사 및 에티오피아 민항국, 교통부로 구성된 사고조사위원회를 설립하게 된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에티오피아측이 조속히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조사진전을 제때에 중국에 통보하며 후속처리를 타당하게 하기 바란다. 중국 외교부와 에티오피아 주재 중국대사관은 계속 해당 진전을 밀접히 주목하고 조난당한 중국공민 가족들의 사후 처리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제공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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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