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7.4℃
  • 맑음서울 14.8℃
  • 맑음인천 13.4℃
  • 맑음수원 14.3℃
  • 맑음청주 16.3℃
  • 맑음대전 16.3℃
  • 맑음대구 17.5℃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5℃
  • 맑음광주 16.8℃
  • 구름조금부산 17.6℃
  • 맑음여수 17.0℃
  • 맑음제주 19.5℃
  • 맑음천안 15.7℃
  • 맑음경주시 17.0℃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국제

외교부 부부장 공현우 명 받고 긴급 출국

외교부 부부장이며 제13기 전국정협 위원인 공현우(조선족)

외교부 부부장이며 제13기 전국정협 위원인 공현우(孔铉佑, 남,조선족, 60세)가 전국 정협회의기간에 급히 명을 받고 파키스탄을 방문하여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6일에 있은 외교부 정기브리핑에서 외교부 대변인 륙강(陆慷)은 공현우 부부장이 파키스탄 정부의 초청을 받고 파키스탄을 방문하여 목전의 인도, 파키스탄 국세에 대해 파키스탄측과 소통했다고 전했다.

공현우 부부장은 외교부에서 아시아주 지역, 조약법률, 변경과 해사 사무, 영사 사업을 분관하는데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이 끊임없이 승격하고있는 긴급시기에 그의 파키스탄 방문은 현재 지역국세의 완화에 대한 중국정부의 중시정도를 다시 한번 엿볼 수 있다.

2월중순에 파키스탄과 인도 양국의 충돌이 생긴 이래 중국정부에서는 줄곧 쌍방과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조해작용을 적극적으로 발휘하고 있다.

2월 25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는 파키스탄 외교부장과 통화하여 파키스탄과 인도 양국이 조속히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국세의 긴장 승격을 피면하며 반테러사업을 추진하고 공동으로 남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월 27일에 절강성 오진에서 있은 중국, 러시아, 인도 3국 외교부장회의에서 왕의는 인도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중국정부는 쌍방에서 대화를 거쳐 사건진상을 규명하고 지역의 평화를 공동으로 수호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국 등 여러 나라의 적극적인 화해권고의 노력끝에 파키스탄과 인도의 국세는 이미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파키스탄 외교부장 쿠레시는 빠른 시일내에 파키스탄 인도주재 고위급전문일군들을 뉴델리에 파견할 것이며 파키스탄과 인도 량국은 3월 14일과 28일에 각자 대표단이 상호방문하여 량국 변경의 카타불통로 사항에 대해 협상을 하게 된다고 선포했다.

“중국측에서는 파키스탄과 인도가 선포한 새로운 진전에 대해 환영을 표시한다.”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정기브리핑에서 파키스탄과 인도는 이사갈 수 없는 이웃인바 중국정부는 쌍방의 대화를 고무격려하고 추동하는데서 계속하여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기자가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공현우는 3월 3일에 개막한 13기 전국정협 제2차회의에 참석한 9명 조선족위원중 한명이다. 13기 전국정협 조선족 위원들로는 전철수, 공현우, 리룡희, 리명성, 리현옥(녀), 권정자(녀), 리동호, 박영(녀), 김헌 등이다.

/본지종합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