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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음력설기간 연길공항 3만여명 여객 수송



음력설기간 연길공항 모습

2월 11일 오전, 기자가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이하 연길공항으로 략칭)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음력설연휴기간(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연길공항의 여객수송량은 연인수로 도합 3만 1062명, 이착륙항공편은 256차, 화물수송량은 43.2톤에 달하였다.

연길공항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음력설연휴기간 여객들의 출행수요를 만족시키고 편리를 도모해주고저 연길공항에서는 인력을 자문처, 운수봉사, 안전검사, 공안, 여객짐수송 등 부문에 투입하여 여객봉사 및 통관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음력설련휴를 앞둔 2월 2일에는 연길공항 2019년 음력설맞이 특별행사를 펼쳐 귀향길에 나선 려객들에게 정채로운 오락공연을 선물하고 취미성적인 유희를 조직했다.

연길공항 음력설맞이 특별행사 한장면

음력설기간 연길공항 여객수송량중 국제여객수송량은 연인수로 1만 2331만명에 달해 전체 여객수송량의 39.38%를 차지, 국내여객수송량은 1만 8831만명으로서 전체 여객수송량의 60.62%를 차지하였다.

/ 리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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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