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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개헌' 또 강조한 일본 아베총리 '속셈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극우 성향 미디어그룹 행사에 참석해 자위대를 치켜세우며 또다시 일본 헌법 9조, 평화조항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5일 후지산케이그룹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해 "자위대는 피나는 노력을 거듭해서 신뢰받는 조직이 됐다"며 "이번에는 정치가 책임을 다할 때"라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어 "헌법은 미래로 향한 길잡이"라며 "확실히 논의하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히는 길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와 일본 자민당은 '무력의 포기'를 선언한 평화헌법 9조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마련해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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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