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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폼페이오, 일,한 외무장관과 통화… 조선(북한)문제 논의

 

미국 국무부는 21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현지시간으로 20일 일본 외무대신 고노 다로와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와 각각 통화를 가지고 조선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 팔라디노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와 고노 다로가 다음 단계 조선과의 접촉 계획을 논의했으며 강경화와의 통화에서 쌍방은 각기 미한과 조선의 접촉 상황을 통보했다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8일 백악관에서 미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을 회견했다. 백악관은 이어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이 2월 하순에 진행된다고 선포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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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