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7.4℃
  • 맑음서울 14.8℃
  • 맑음인천 13.4℃
  • 맑음수원 14.3℃
  • 맑음청주 16.3℃
  • 맑음대전 16.3℃
  • 맑음대구 17.5℃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5℃
  • 맑음광주 16.8℃
  • 구름조금부산 17.6℃
  • 맑음여수 17.0℃
  • 맑음제주 19.5℃
  • 맑음천안 15.7℃
  • 맑음경주시 17.0℃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국제

“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회관 활성화 방안”을 위한 공청회


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가 11월9일(금요일) 오후2시에 국회도서관 내 대강당에서 주최, 주관 (사)한국음악예술, 월간음악저널, 후원 국회의원 안민석(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이명수(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공청회가 열린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246여개의 문화예술회관은 정부로부터 인건비와 시설물 관리비 등의 고정비를 지원 받아 순환 보직 공무원들이 운영을 하고 있다.

이에 월간음악저널 이홍경 대표는 자생력을 키우고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재단법인화가 되어야 한다. 문화예술회관이 재단화가 되면 활발한 수익사업을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문적 예술인 인력을 필요로 할 것이며, 예술인, 예술단체와의 활발한 교류로 지방예술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동네체육’처럼 ‘동네음악’이 자리 잡음으로써 지방지역 문화향유에 커다란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 
예술계의 구조적인 붕괴가 눈앞에 있는 절실한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에 문화 향유 및 발전, 예술가들의 일자리를 위한 중요한 제안을 드리는 공청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성택 전 예술의전당 사무처장, 이치수 행정학박사, 김영준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김주현 전 국립오페라단 음악감독, 등이 토론자로 나와 문화예술회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을 한다.
▲공연장으로서의 활발한 공연 활동방안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회관이 활성화 방안 ▲서울 위주로만 몰려있던 예술계의 지방분산 ▲예술인들이 일자리 창출

/정길종 gjchung11119@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