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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한 매체, 혁신 환경보호 등 의제로 대화

제10차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이 10월 11일 한국 서울에서 진행, 양국 20여개 주류매체의 대표 및 부분 전문가와 학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포럼에는 인민일보, 신화사,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 등 중국측 매체 대표와 중앙일보, 한국 연(련)합뉴스, KBS 텔레비죤방송국 등 한국측 매체 대표를 비롯 한국과학기술원, 서강대학 등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의 해당 전문가들이 참석해 ‘과학기술혁신과 량국 경제무역 발전’, ‘생태환경보호산업 발전 가운데서의 매체의 역할’ 등 의제와 관련해 대화교류를 했다.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또한 중한 전략파트너관계 건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목전 중국은 이미 한국의 최대 무역파트너와 최대 수출, 수입 시장으로 되었으며 한국 또한 중국의 제3대 무역파트너로 되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쌍방의 매체 교류는 더욱 중요해졌다.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양국 매체 교류의 유력한 플래트홈으로서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은 창립이래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 추진과 우의 증진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양국 매체는 응당 교류협력을 심화하고 리성적인 목소리를 전파함으로써 량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중공중앙 선전부 부부장이며 중국 국무원 뉴스판공실 주임인 서린은, 새로운 형세에서 중한 관계를 잘 수호하고 잘 다지며 잘 발전시키는 역사적 사명을 떠메고 있는 양국 매체는 응당 손 잡고 교류협력의 새시대를 개척해 경제무역 등 분야에서 량국의 협력 심화와 인문교류 확대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중한 관계의 안정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도종환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조선반도는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량국간의 협력은 아주 중요하며 매체간의 교류협력은 더욱 중요하다. 회의에 참가한 매체 대표들이 의제를 둘러싸고 경험을 함께 나누며 양국의 미래를 위해 지혜와 사유를 기여하기 바란다.

2009년에 창립된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은 해마다 한번씩 중국과 한국에서 윤번으로 개최되는데 쌍방의 공동관심사로 되는 문제를 둘러싸고 의견을 나누며 양국 매체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10차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은 중국 국무원 뉴스판공실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를 지도단위로 하고 중국 외문국과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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