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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1년 3개월 만의 '중폭' 개각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방부 장관에는 공군 출신의 정경두 합참의장을 내정했다.


또 고용노동부 장관에 이재갑 전 노동부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성윤모 현 특허청장,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장관 내정자는 현역 의원이 둘, 공무원이 세 명으로, 깜짝 발탁은 없었다.


차관급 인사 4명도 새로 임명했는데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특별감찰관으로 우병우 민정수석을 감찰했던 이석수 변호사를 국정원 기조실장으로 낙점한 것이 주목받고 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당초 언론에 개각 대상으로 거론된 환경부장관이 교체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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