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4℃
  • 맑음인천 6.3℃
  • 맑음수원 7.7℃
  • 맑음청주 11.6℃
  • 맑음대전 10.1℃
  • 맑음대구 13.4℃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3.0℃
  • 맑음창원 11.8℃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12.7℃
  • 맑음여수 12.5℃
  • 구름많음제주 10.3℃
  • 맑음양평 10.8℃
  • 맑음천안 9.9℃
  • 맑음경주시 12.8℃
기상청 제공

국제

경기남부경찰청 불법촬영 유포 엄중처벌


여성 도촬물 유포ㆍ소지 31명 검거

경기남부경찰청은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 을 구성해 사이버상 불법촬영물 및 음란물을 집중단속 중인 가운데, 여성 피해자들을 몰래 촬영한 뒤 유포한 2명과 청소년을 불법촬영한 영상물을 유포 및 소지한 29명 등 총 31명을 검거하고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A某(28)씨는 지난 해 7월부터 지난 2월 사이 버스정류장 등에서 휴대폰을 보는 척 하며 버스를 기다리는 여성 피해자의 신체 부위를 25회에 걸쳐 몰래 촬영 후 촬영한 파일과 인터넷에서 수집한 불법영상물 2400여점을 타인에게 판매한 혐의로 검거됐다.

또 C某(32)씨 등 29명은 옷을 갈아입는 청소년 피해자를 불법 촬영한 영상물 등을 유포 또는 이를 다운받아 소지한 혐의로 검거됐다.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은 집중단속을 통해 불법촬영.유포 뿐만 아니라 웹하드, 음란사이트 등 불법촬영물 유통 플랫폼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활동을 전개하는 등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위기 때 진짜 실력 나온다 지금 속도가 생명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