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5.8℃
  • 맑음서울 -8.8℃
  • 구름조금인천 -7.6℃
  • 맑음수원 -9.5℃
  • 맑음청주 -7.4℃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6.8℃
  • 흐림울산 -3.1℃
  • 맑음광주 -3.7℃
  • 구름조금부산 -1.7℃
  • 구름많음여수 -2.7℃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천안 -7.5℃
  • 구름조금경주시 -4.3℃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국제

한국 여러지역 고온기록 경신… 29명 사망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8월 1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한국 여러 지역에서 이날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여러날 동안 지속된 고온날씨로 5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에서 이미 29명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

한국 여러 도시의 8월 1일 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기상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수도 서울의 이날 기온은 39.6도에 달하여 1907년 기상관측이래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앞서 서울의 최고기온은 1994년 7월 24일의 38.4도였다.

이외 강원도 홍천군의 이날 기온은 41.0도에 달하여 한국 기상관측이래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지난번 한국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1942년 8월 1일 대구였다.

지속적인 고온날씨로 온열질환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사례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5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에서 도합 2,355건의 온열질환 병례가 발생하여 작년의 1,574건을 훨씬 초과했다.

/신화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