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3 (금)

  • 흐림강릉 4.5℃
  • 맑음서울 13.4℃
  • 맑음인천 11.6℃
  • 맑음수원 12.5℃
  • 맑음청주 12.8℃
  • 맑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8.1℃
  • 맑음전주 12.8℃
  • 구름많음울산 7.7℃
  • 구름많음창원 9.2℃
  • 맑음광주 13.8℃
  • 부산 9.6℃
  • 맑음여수 10.5℃
  • 맑음제주 12.0℃
  • 맑음양평 11.7℃
  • 맑음천안 11.5℃
  • 흐림경주시 5.2℃
기상청 제공

국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위원장)기자간담회가져.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23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의회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구성에 따른 주요 현안 설명과 도의회 출입 기자단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중부일보, 경인일보, 경기신문, 기호일보, 인천일보, 경기방송 등 도의회 출입 기자 7명이 참석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소방안전 분야에 대해서는 도민 안전의 기본이라 강조하면서, 도내 소방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소방력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올해 9천 여 명인 소방인력을 2022년까지 법정인력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자치행정 분야도 지방정부의 역할을 거듭 강조하면서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그 위상에 걸맞게 자치역량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도지사의 법적 지위 제고, 자치예산 확대, 조직과 인력 증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박근철 위원장은 우리 안전행정위원회는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새로운 경기도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 “앞으로 언론사에서도 의회의 역할에 대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복재&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