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2.6℃
  • 흐림인천 1.5℃
  • 흐림수원 3.4℃
  • 흐림청주 3.7℃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10.0℃
  • 맑음전주 6.8℃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6℃
  • 맑음여수 10.9℃
  • 흐림제주 14.4℃
  • 흐림천안 4.0℃
  • 맑음경주시 8.7℃
  • -거제 8.1℃
기상청 제공

국제

세계 첫번째AP1000원자로가 11월에 중국에 데뷔

미국 웨스팅하우스회사(Westinghouse Electric Corporation)가 설계한

 글로벌 최초 제3세대AP1000원자로가 올해 11월 중국에서 완공

6월 13일 과학일보를 인용한 중국 광명망(光明网)보도에 따르면 미국 웨스팅하우스회사(Westinghouse Electric Corporation)가 설계한 글로벌 최초 제3세대AP1000원자로가 올해 11월 중국에서 완공된다.

천화(陈桦) 중국 핵능 전력 홀딩즈 유한공사(中国核能电力股份有限公司) 회장의 발언을 인용한 보도는 만일 진전이 순조로우면 산먼 핵전1호기(三门核电1号机组)가 이달 말에 임계를 실현하고 11월에 상업 운행에 들어서게 된다고 말했다. 

천화의 소개에 따르면 선먼 핵전 프로젝트는 2009년 4월에 착공 건설을 시작했는데 이 원자로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사로부터 도입한 선진적인 피동형 가압수형 원자로기술AP1000을 채용하고 중핵집단공사 (中核集团) 산하의 중국 핵능 전력 홀딩즈 유한공사가 건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외신은 미국의 두개AP1000프로젝트의 엄중한 시간 지연이 프로젝트에 거액의 결손을 초래했으며 일본 도시바(东芝)산하의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가 지난해 파산 재편성을 시동했다. 중국에서 웨스팅하우스사가 설계한 제3세대 원전기술AP1000의 산먼 1호기가 현재 공사 진도가 원료 공급 포인트에서 정체됐는데 프로젝트 후속 심사비준도 역시 이 영향을 받아 정체됐다.

일전 산먼 1호기가 4월 25일 마침내 원료투입 허가를 받고 29일 순조롭게 원료를 투입했으며 송전망 연결과 발전의 관건적 첫걸음을 내디뎠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새로운 원전기를 하나도 심사 비준하지 않았다. 산먼 원전 1호기의 원료투입은 업계가 중국원전 산업 발전의 이정표적 사건으로 보게 했다. 

웨스팅하우스사는 이미 개발한 피동형 가압수형 원자로AP600의 기초에서AP1000을 개발했다. AP1000은 ‘어드반스트 패시브PWR (Advanced Passive PWR, 선진적 피동형 가압수형 원자로)의 약칭으로서 은 그들의 출력수준(1000MW)이며 이 원자로모델은 웨스팅하우스사가 설계한 3세대 원자로 모델이다. 

2015년 중국이 원전 재편성 관건의 한해에 진입하고 화룽(华龙)1호, AP1000와CAP1400를 대표로 한 3세대 원전기술이 중국의 미래 원전 규모화 발전의 주류를 인도하게 된다.


《科学日报》日前发布报道称,美国西屋电气公司(Westinghouse)设计的全球首个第三代AP1000反应堆预计将于11月在中国完工。

报道援引中国核能电力股份有限公司董事长陈桦发言称,如果后续进展顺利,三门核电1号机组预计本月底前将实现临界,预计11月投入商业运行。

据陈桦介绍,三门核电项目于2009年4月开工建设,采用从美国西屋公司引进的先进非能动压水堆核电技术AP1000,由中核集团旗下中国核能电力股份有限公司负责建设运营。

外媒指出,由于美国两个AP1000项目的严重拖期带来项目巨额超支亏损,日本东芝旗下的西屋电气(Westinghouse)去年启动破产重组。在中国,采用西屋公司设计的第三代核电技术AP1000的三门1号机组目前工程进展,后续项目审批亦受此影响停滞。

日前,三门1号机组4月25日终于获得装料许可,29日顺利完成装料,向并网发电迈出关键一步。2016年至今,中国未放行任何一台新核电机组的审批,三门核电1号机组装料,更被业界内外视为影响中国核电行业发展的里程碑事件。

西屋公司在已开发的非能动先进压水堆AP600的基础上开发了AP1000。AP1000是Advanced Passive PWR的简称,1000为其功率水平(百万千瓦级),该堆型为西屋公司设计的3代核电堆型。

2015年中国进入核电重启的关键之年,以华龙一号、AP1000和CAP1400为代表的三代核电技术将引领中国未来核电规模化发展的主流。

/光明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