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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삼성, LG대미국수출TV생산 중지를 토론

삼성전자와LG전자가 현재 중국에서의 대미국 수출LCD TV생산 중지문제를 토론

16일 한국 조선일보 사이트에 따르면 한국의 삼성전자와LG전자가 현재 중국에서의 대미국 수출LCD TV생산 중지문제를 토론하는 중이다. 이것은 이달 초반 미국측이1300항의 중국제품에 대한 25% 관세추징에 관련하여 발포한 리스트에 따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비록 한국전자 산업의 주력 수출제품 칩 등이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삼성과LG가 중국에서 생산하는 40인치LCD TV가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국 전자산업계의 15일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가는 최근 가전제품 분야의 주요임원들을 소집하여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삼성전자의 관련자는 중국에서 생산하는 대미국 수출용 이윤이 그다지 높지 않는데 만일 25% 관세를 추징당하면 수지평형이 어렵게 되고 생산중단이 불가피하게 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TV를 생산하는 다른 한 한국기업LG입장도 이와 비슷하다.

보도는 계속하여 이 두 회사가 중국에서 미국에 수출하는TV수량이 별로 많지않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상황을 보면 이 부분이 전체 대 미국TV판매량의 10%좌우를 차지하고 기타 나머지 대부분은 멕시코에서 생산하고 있다. 만일 중미 무역전쟁이 정식으로 일어나면 한국 전자업계가 그들의 글로벌 생산기지간에 대규모 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피하게 된다.

현재 미국은 한국의 제3대 무역파트너로서 지난해 미한 무역액이 1103억 달러이었는데 그중 한국의 흑자가 179억 달러에 달했다. 한국 중앙일보는 이에 앞서 발표한 보도에서 미국은 한국에 대해 무역제한을 가장 많이 하는 국가라고 보도했다. 한국 무역협회가 3월 7일 발포한 자료에 따르면 3월 5일까지 미국은 한국에 대해 총체로 40처 무역제한 조치를 취해 세계 첫자리를 차지했다. 트럼프 취임후 미국정부가 한국에 대해 무역제한 조치를 대폭 증가하여 한국을 매우 힘들게 하고 있다.

무역마찰이 갈수록 격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은 자신의 ‘앞뒤에서 받는 공격’을 갈수록 우려하고 있다. 코레아 타임스(Korea Times) 영자지는 한국이 가능하게 세계 앞 두개 경제체들간 엄중한 타격에 갇히게 된다고 말했다. 한국 현대연구소 숫자에 따르면 한국의 78.9% 공업 반제품이 중국에 수출되는데 만일 중국의 대 미국 수출이 감소하면 한국의 대 중국 반제품 수출도 감소된다. 무역전쟁은 한국의 대중국 수출을 292.6억 달러나 하락시키게 된다. 그중 전자산업의 예기 결손이 109.2억 달러, 정보와 석유화학분야의 예기 손실이 각기 56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 


  据《朝鲜日报》网站16日,韩国三星电子和LG电子目前正讨论停止在华生产对美出口的LCD电视。这是由于本月初美方发布清单,拟针对约1300项中国产品加征25%的关税。报道称,虽然韩国电子行业主打的出口产品存储芯片等不在清单内,但三星和LG在华生产的40英尺LCD电视上榜。

  根据韩国电子行业界15日的消息,三星电子最近召集家电领域的主要人员举行紧急对策会议。三星电子有关人士说,在华生产的对美出口用的LCD电视利润不是很高,如果加征25%的关税,收支难以平衡,中断生产在所难免。另一家在华生产电视的韩国企业LG立场也差不多。

  报道还说,两家公司从中国向美国出口的电视数量并不多。以三星电子的情况来看,这部分只占整体对美国电视销量的10%左右,其余大部分都在墨西哥生产。如果中美贸易战正式打响,韩国电子业界对全球生产基地间做出大规模调整将在所难免。

  目前,美国是韩国第三大贸易伙伴,去年美韩贸易额为1103亿美元,其中韩国顺差为179亿美元。韩国《中央日报》此前报道称,美国是针对韩国进行贸易限制最多的国家。韩国贸易协会3月7日发布的资料显示,截至3月5日,美国共对韩国采取40次贸易限制措施,据世界首位。特朗普上台后美国政府对韩贸易限制措施大幅增加,这让韩国苦不堪言。

在贸易摩擦日益加剧的情况下,韩国越来越担心自身“腹背受敌”。《韩国时报》称,韩国可能被困在世界前两大经济体之间遭受严重打击。根据韩国现代研究所的数据,韩国78.9%的工业半成品出口到中国,如果中国对美出口减少,韩国对中国的半成品出口也将减少。贸易战将使韩国对华出口下降292.6亿美元。其中电子行业预计亏损109.2亿美元,信息和石化领域预计各损失56亿美元。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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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