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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제 18회 고창人 큰잔치” 22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려

재경고창군민회는 4월22일(일요일) 오전 9시~17시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회원 10,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18회 고창人 큰잔치”를 개최한다.
 
“제18회 고창人 큰잔치” 행사는 대화합이라는 기치 아래 “밴드만명, 잠실만명에 이은 홈피십만명”을 통해 고창의 농축수산물 판매 촉진 및 홍보와 고창의 명승고적 등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고창을 살리고 고창인의 업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고창인의 상생구조를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순수애향봉사를 위한 행사이다. 따라서 지자체나 정치와는 전혀 무관한 행사이며, 특히 6.13지방동시선거와는 전혀 무관한 행사이다.

금번 행사는 식전공연 및 입장, 1)공식행사, 2)명랑운동회, 3)고창인 7080콘서트로 꾸며졌다.
특히 명랑운동회에서는 O/X퀴즈(명품 고창인을 찾아라), 세계로 뻗어가는 고창인, 희망의 풍선 날리기, 구름다리 건너기, 고창인 한마음 릴레이 등 다양한 행사와 경품을 준비했다.

김광중 회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고창은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 등이 풍족한 지역이고, 특히 〈귀농 귀촌〉이 전국에서 제일 많은 곳이니 우리가 적극 나서서 고창을 살려야 한다. 또한 고창人들이 “고향을 그리워”하고 애향심이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고창인들이 정을 나누고 애향심을 갖고 화합과 소통하여 고창인으로서 긍지와 희망을 갖기를 원한다.”라고 하며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전하였다.

/정길종 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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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봄철 강우량 증가 예측과 함께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고령층은 낙상 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우울감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우려가 커진다고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발표된 '고령자 건강 증진 종합 계획'에 따라 관련 지침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자 건강관리는 단순히 신체적 위험 요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비가 잦은 날씨는 외부 활동을 제한하여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근력 약화 및 면역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더욱이 햇볕 노출 감소는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하여 골다공증 악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 영향을 미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결국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이 2025년 발표한 '고령층 주요 질환 현황'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율은 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