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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개방 확대! 시진핑 10가지 대사 세계에 선포

오늘 오전(4월 10일), 시진핑 국가주석은 박오아시아포럼 개막식 연설에서 세계를 향해 중국은 개방의 대문을 갈수록 크게 열어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대외개방의 확대에서 중국은 다음 보조로 어떻게 할 것인지? 시진핑은 기조연설을 통해 10가지 대사를 선포, 동시에 3가지 희망사항을 제기했다.

시장 진입 문턱을 대폭 낮춘다

1. 지난해말에 선포한 은행, 증권, 보험 등 업종에서 외국자본이 차지하는 주식비례에 대한 제한을 낮출 데 대한 조치가 확실하게 낙착되도록 한다.

2. 보험업종의 개방 진척을 다그치고 외국자본 금융기구 설립에 대한 제한을 완화하며 외국자본 금융기구의 중국에서의 업무범위를 확대하고 중외 금융시장 합작 영역을 넓혀나간다.

3. 중외기업에서 외자주식 비례의 제한을 하루속히 완화하며 특히는 자동차 업종의 외자주식 비례 제한을 완화하도록 한다.

더욱 흡인력 있는 투자환경을 조성한다

4. 국제 경제무역 규칙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투명도를 높이며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경쟁을 고무하고 독점을 반대한다.

5. 올해 상반기 외국투자 네거티브리스트(负面清单)에 대한 수정을 완성하고 시장 진입전 국민 대우와 네거티브리스트 관리제도를 전면적으로 낙착한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강화한다

6. 올해 국가지적재산권국을 다시 새롭게 구성해 집법 역량을 보완하고 집법 강도를 높이며 위법 '원가'가 뚜렷이 높아지도록 하여 법률의 위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한다.

7. 중외 기업들에서 정상적인 기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는 것을 고무하고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의 합법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한다.

주동적으로 수입을 확대한다

8. 올해 자동차 수입 관세를 상당한 폭으로 낮추고 동시에 부분적인 기타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춘다.

9. 인민대중들의 수요가 비교적 집중된 특색우세제품 수입을 늘이고 세계무역기구 <정부구매협정>에 가입하는 진척을 빨리도록 한다.

10. 올해 11월, 상해에서 처음으로 중국국제수입품박람회를 조직한다. 이는 큰 플래트홈으로서 금후 해마다 열어나갈 것인바 이는 일반적인 박람회가 아니라 중국이 주동적으로 시장을 개방해나가는 중대한 정책에 대한 선언이고 행동이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제기한 3가지 희망사항

외국정부에서 중국의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것을 희망한다.

중국은 무역흑자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으며 수입이 확대되고 경상종목 수입과 지출의 평형이 유지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선진국가에서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첨단기술제품 무역에서 인위적인 제한을 설치하는 것을 멈추고 중국에 대한 첨단기술제품 수출 통제를 완화하기를 희망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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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