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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정부‘사드’에 대한 태도가 소극적, 민중들의 후속 시공 저지를 방임

2017년 9월 7일 한국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한국 민중들이‘사드’배치지 부근에서

경찰과 충돌, 민중들은 밤새도록 ‘사드’장비의 배치지 진입을 가로 막았다

‘사드’대 탄도미사일 시스템이 비록 이미 한국 경상북도 성주에서 임시 배치를 완성했지만 아직 후반기 공사를 해야 정상적 운영을 할수 있다.’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단체와 일부 현지 주민들이 줄곧 입구를 가로 막고 있어 건설공사가 수요하는 건축재료와 시설이 기지에 진입할 수 없어 후반기 건설공사가 이미 중단된 상태다.

3월 27일 한국 아주경제(Aju Business Daily)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한미 군대츠기 2016년 경상북도 성주 골프장에 ‘사드’시스템을 배치하기로 상의결정하고 2017년 9월 ‘사드’발사대가 전체적으로 기지에 진입했다. 그러나 그후 후속시공을 더는 진행하지 않았다. 주한 미군 관계자는 한국 정부가 마치도 ‘사드’배치 문제를 방치한 듯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주민들의 저지에 대해 경찰측은 대체로 방임상태다. 관련인사는 비록 시위 행위를 대응해야 하지만 주민을 될수록 자극하지 않는 원칙이다. ‘사드’기지 부근에 배치한 경찰력 규모도 대폭 감소됐다.

2017년 9월 당시 기지앞에 4개 중대 300여명 경찰이 질서를 유지했는데 지금은 한개 중대 80여명이 남고 기지에서 4km 되는 곳에서 명령을 대기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주한 미군이 현재 바로 ‘야전’방식으로 ‘사드’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기지는 또 배선망도 연결하지 않고 주한 미군은 헬기의 공중투하 연료로 임시로 발전기를 시동하며 ‘사드’운영에 수요되는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입구가 막혀 미군 사병들도 헬기에 앉아 기지를 출입하고 있다. 미사일 저격용 탄도탄 발사대 등 장비를 설치하는 금속판도 아직 보강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것들이 모두 ‘사드’시스템 정상운행에 수요되는 필수적 건설공사이다.   

이에 앞서 한국 정부는 기지에 대해 진행하는 일반적 환경평가 작업도 2017년 10월부터 대체로 중단상태에 처해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가 중국 등 국가들을 의식하고 있어 ‘사드’배치 문제에서 표현이 소극적이라고 말했다.


韩媒称,“萨德”反导系统虽然已经在韩国庆尚北道星州完成临时部署,但还需经过后期工程才能投入正常运用。由于反对部署“萨德”的团体和部分当地居民一直挡住入口,工程所需的建筑材料和设备无法进入基地,后期工程从2017年9月起,实际上已经处于中断的状态。

据韩国《亚洲经济》网站3月27日报道,韩美军方2016年9月商定在庆尚北道星州高尔夫球场部署“萨德”系统,2017年9月,“萨德”发射架全数进入基地,但那之后,就再也没能进行后续施工。驻韩美军相关人士称,韩国政府似乎搁置了“萨德”部署问题。

报道称,对于当地居民的阻拦,警方基本处于放任状态,相关人士称,虽然要应对示威行为,但尽量不刺激到居民是原则。“萨德”基地附近部署的警力规模也大幅缩小。2017年9月时,基地前有4个中队300多名警察维持秩序,但现在只剩下1个中队80多人,在距离基地4公里的地方待命。

报道称,驻韩美军现在正使用“野战”的方式在运用“萨德”装备。基地还没有连接供电线路,驻韩美军只能依靠直升机空投的燃料临时启动发电机,生产“萨德”运用所需的电力。由于入口被堵,连美军士兵也只能乘坐直升机出入基地。放置弹道弹阻击导弹发射架等装备的金属垫板还未加固,基地的道路也还没能铺设,而这些都是“萨德”系统正常运用所必需的工程。

此前,韩国政府表示要对基地进行的一般环评工作也从2017年10月起就基本处于中断状态。

有专家称,韩国政府是因为顾及到中国等方面才在“萨德”部署问题上表现消极。

/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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