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2.6℃
  • 흐림인천 1.5℃
  • 흐림수원 3.4℃
  • 흐림청주 3.7℃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10.0℃
  • 맑음전주 6.8℃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6℃
  • 맑음여수 10.9℃
  • 흐림제주 14.4℃
  • 흐림천안 4.0℃
  • 맑음경주시 8.7℃
  • -거제 8.1℃
기상청 제공

국제

아르헨티나 중국 어선에 향해’국제체포령’발부, 기관총 소사도 해

 

 

 2015년 10월 2일 베이징 수산공사(北京水产公司)소속의

 ‘징웬 626’, ‘징웬628’호 오징어 낚시선이 산둥 펑라이

워이양(山东蓬莱蔚阳) 항구에서 순조롭게 출항하고 멀리 서남 대서양에 가 조업

 

3월 9일 영국 로이터사(Reuters) 보도에 따르면 근일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대가 성명을 통해 그들이 이미 5척의 중국 어선에 대한 국제체포령(International Capture Order)을 발포했으며 중국 어선들이 아르헨티나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했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대는 2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현지 시간으로 22일에 한척의 중국 어선이 아르헨티나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경고가 효과를 보지 못하자 ‘기관총과 대포로 사격’을 하고 근 8시간 추적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최종적으로 아르헨티나 외교부의 요구하에 추적을 중지하고 중국 어선이 현장에서 도망했다. 해안 경비대는 한척의 중국 어선을 억류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에바 파르시오 더 셀레메(Eva Parcio de Seleme) 아르헨티나 연방 법관이 ‘징웬(京远)626’어선에 대한 체포령을 비준했다.

3월 2일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대는 ‘징웬626’어선이 아르헨티나 해역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경비대는 ‘징웬 626’어선을 발견한후 이 어선이 이동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 때 이 어선은 조명등을 끄고 국제 해역으로 도망하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다.

한척의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선이 이 어선을 추적하고 총을 쏘아 경고를 했다. 그러나 기타 4척 어선들이 경비선과의 충돌로 ‘징웬’어선에 대한 추적을 제지시키려고 시도했다고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대측이 말했다. 최종 근 8시간 추적이후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행동 중지를 요구했다.

보도는 계속하여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이 이미 마우리시오 마크리(Mauricio Macri)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중국간의 외교관계를 검증했다고 말했다.

2016년 아르헨티나 해안 경비대는 이른바 그들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한척의 중국 어선을 격침시켰다.

 

英国路透社3月9日报道称,近日,阿根廷海岸警卫队在一份声明中表示,已经发布对5艘中国船只的国际逮捕令(international capture order),称其在阿海域非法捕捞。

阿根廷海岸警卫队曾于2月23日发表声明称,当地时间22日发现一艘中国渔船在阿海域内违规捕捞,在警告无果后“用机关枪和大炮射击”,并展开了近8个小时的追捕。最终在阿根廷外交部的要求下停止追捕,中国渔船逃离现场。海岸警卫队试图扣留一艘船只但没有成功。

阿根廷联邦法官伊娃(Eva Parcio de Seleme)批准了对“京远626”渔船的逮捕令。

资料图:2015年10月2日,北京水产公司所辖“京远626”、“京远628”号鱿鱼钓船,在山东蓬莱蔚阳港顺利启航远赴西南大西洋作业。

2月,阿根廷海岸警卫队称发现“京远626”渔船在阿海域的专属经济区内违规捕捞。该警卫队称,发现“京远626”渔船后,已要求该船停止移动,而此时,该渔船关掉了灯光,试图逃往国际海域。一艘阿根廷海岸警卫船追踪这艘渔船,并对其鸣枪示警,但据其所称,其它4艘船只试图碰撞警卫船,以阻止对“京远”渔船的追捕。最终,在追捕近8个小时后,阿根廷外交部要求停止行动。

报道还称,中国渔船的“非法捕捞”,已经验证了阿根廷总统马克里(Mauricio Macri)和中国之间的外交关系。2016年,阿根廷海岸警卫队击沉了一艘据称在其领海非法捕捞的中国渔船。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