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2.6℃
  • 흐림인천 1.5℃
  • 흐림수원 3.4℃
  • 흐림청주 3.7℃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10.0℃
  • 맑음전주 6.8℃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6℃
  • 맑음여수 10.9℃
  • 흐림제주 14.4℃
  • 흐림천안 4.0℃
  • 맑음경주시 8.7℃
  • -거제 8.1℃
기상청 제공

국제

대사건! 트럼프 올해 5월전 김정은과 만난다

신화사보도에 따르면 미국 방문중인 한국관원은 당지시간으로 8일 워싱톤에서 조선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한국측에서 전달해 달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사진: 인민일보

다른 한 소식에 따르면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은 당지시간 3월 8일, 한국사절단은 미국 수도 위싱톤에서, 트럼프는 이미 올해 5월전에 김정은과의 만남을 동의했다고 표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