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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여권‘금함량’재차 증가, 관련랭킹 제고

 


 

 중국 여권

2월 28일 러시아 스푸트니크(Sputnik)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체류권과 공민신분 계획 컨설팅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사(Henley & Partners)가 일전 여권 자유도 지수를 갱신했는데 중국 여권 자유도가 글로벌 랭킹 제74위로 중국 공민 보통 여권 비자 면제 혹은 목적지 국가와 지구 도착후 비자취득 수량이 증가했다.

이 최신 지수는 헨리 앤드 파트너스사의 올해 초반 공포한 랭킹 지수에 대해 보충 갱신을 진행했다. 비록 지난번 숫자 공포가 아직 두달도 안됐지만 이 조치가 중국 여권의 ‘금함량’제고를 방해하지 않았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사는 올해 1월 2018년 여권 랭킹을 발포한 바가 있는데 당시 중국 여권 글로벌 랭킹이 제75위였다. 랭킹에 따르면 홍콩특구 여권 랭킹이 2018년 1월에 비해 5위 상승으로 글로벌 랭킹 제 16위로 여권 소지자가 161개 국가들의 비자면제 대우를 받게 됐다. 러시아가 제45위로 랭킹이 3위 상승했다.

콜로브코브 미국 테네시대(University of Tennessee) 정치학계 교수는 중국이 브릭스 국가 랭킹에서 앞자리에 위치했다고 표시했다.그외 2017년이래 중국의 세계 랭킹이 13위 전진했으며 중국 공민이 무비자로 진입할수 있는 국가가 새로11개 증가했다. 

독일이 다년간 차지한 첫자리 지위가 교체됐다. 비록 1월이래 독일여권을 소지하고 비자 없이 진입할수 있는 국가가 177개로부터 179개로 증가했지만 역시 싱가포르와 일본에 추월됐다. 이 두 국가 중 어느 하나의 여권을 소지하면 무비자로 진입할 수 있는 국가가 180개이다. 덴마크, 스페인, 이탈리아, 핀란드, 프랑스, 스웨덴과 한국이 공동 제3위로 비자 면제 국가가 178개에 달했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 여권 랭킹은 13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제1 여권 랭킹이다. 랭킹에 사용한 숫자는 국제항공 수송 협회(InternationalAirTransportAssociation,IATA)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IATA는 글로벌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그리고 가장 정확한 여행 데이터 베이스를 소지하고 있다.


俄罗斯卫星通讯社2月28日报道称,全球居留权和公民身份规划顾问公司恒理环球顾问事务所有限公司(Henley & Partners)日前更新了护照自由度指数,中国护照自由度全球排名第74位,中国公民持普通护照可免签或落地签前往的国家和地区数量有所增加。

该最新指数对恒理环球公司今年年初公布的排名数据进行了补充更新。尽管距离前次数据公布还不足两个月,但这并不妨碍中国护照“含金量”的提升。

恒理环球今年1月曾发布2018年护照排行榜,中国护照全球排行第75位。根据排行榜,香港特区护照排名较2018年1月上升五位,全球排名第16位,护照持有者享受共161个国家的免签证待遇。俄罗斯名列第45位,排名上升三位。

美国田纳西大学政治学系教授科洛布科夫表示,中国在金砖国家中排名靠前。此外,自2017年以来,中国的世界排名前进了13位,中国公民可免签进入的国家新增11个。

德国蝉联多年的榜首地位现已易主,尽管自1月以来,持德国护照可免签进入的国家从177个增至179个,但还是被新加坡和日本赶超,持两国中任意一国的护照均可免签进入180个国家。丹麦、西班牙、意大利、芬兰、法国、瑞典和韩国并列第三名,免签国达178个。

恒理护照排行榜拥有13年历史,是全球首项护照排名。排名所用独家数据来自于国际航空运输协会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简称 IATA)。IATA拥有全球最广泛且准确的旅行数据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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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