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1.3℃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7℃
  • 맑음전주 2.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8.5℃
  • 맑음여수 6.0℃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천안 0.7℃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국제

대학교 수업료 당분간 동결

대학교 수업료 당분간 동결

테레사 메이 총리가 대학교 수업료 및 펀딩들에 대해 검토를 한 후 당분간 수업료가 동결될 것이라고 지난 월요일 더비에서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테레사 메이가 학생들의 재정과 대학교 펀딩을 일 년동안 검토한 후 대학교 교육 시스템이 금액에 비해 충분한 경쟁력을 제공하는데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기존에 노동당이 언급한 수업료 폐지에 대해서는 공정하지 않고 대학교들에게 피해를 주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동당은 수업료가 폐지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메이 총리는 월요일 연설에서 수업료를 폐기하는 것은 대학교를 가지 않은 사람들에게 세금을 올리게 될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메이 총리는 영국의 대학 수업료가 대학교 수업료에 대한 검토를 하는 시기동안, 적어도 1년 동안은 £9,250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노동당 Angela Rayner 대학교 수업료에 대한 검토가 완전히 시간 낭비하는 것이 되었다며, "노동당은 수업료를 폐지하고 평생 무료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테레사 메이가 비싼 대학 수업료 문제를 언급한 것은 지난 일요일 교육부의 Damian Hinds가 몇몇 대학교들은 사회과학이나 인문학등에서 수업료를 좀 낮춰야 한다는 언급이 나온 후에 따라나온 것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전했다. 

한편, 학자금 대출과 생활비를 합쳐 졸업생들이 떠안게 되는 빚은 £46,000에서 £57,000 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졸업 후 £25,000이상 임금을 받는 졸업생들의 9%만이 이러한 대출금을 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