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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평창동계올림픽 중국 대표단 국기게양식 거행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중국 체육대표단 국기게양식이 8일 오전 한국 강릉선수촌에서 거행됐다.

중국 체육대표단 단장 구중문 및 일부 운동원들이 게양식에 참가했다. 국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오르면서 중국 빙설건아의 평창행이 서막을 열었다.

게양식이 끝난 후 중국 대표단은 여자 쇼트 트랙 선수 주양이 개막식 기수를 맡는다고 선포했다. 주양은 기수를 맡은 것은 비할 바 없는 영광이라면서 아주 격동된다고 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중국 대표단은 도합 82명 선수들이 5개 큰 종목, 12개 분종목, 55새 작은 종목에 참가하게 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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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