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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길림성정협 12기 1차 회의 페막, 강택림 주석 당선

- 강택림 주석, 설강, 지건화, 리룡희, 장백군,리진수, 조효군, 조우광 부주석, 초모문 비서장으로 당선

- 파음조로 경준해 등 회의에 참석,축하

새로 당선된 길림성정협 주석,부주석과 비서장

1월 30일, 길림성정협 제12기 제1차회의는 회의의 각항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장춘에서 승리적으로 페막하였다.

페막식전 회의에서는 충분한 준비와 민주협상, 무기명투표를 거쳐 길림성정협 제12기위원회 지도기구를 선거했다. 강택림(江泽林)이 주석으로, 설강(薛康), 지건화(支建华), 리룡희(李龙熙), 장백군(张伯军), 리진수(李晋修), 조효군(赵晓君), 조우광(曹宇光)이 부주석으로, 초모문(肖模文)이 비서장으로 당선되였고 정희충(丁喜忠) 등 90명이 상무위원으로 당선되였다.

강택림이 페막식을 사회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길림성제12기위원회 제1차회의 결의〉를 심의 통과하였다.

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강택림이 길림성정협 주석으로 당선되였다. 

강택림은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길림성당위와 정부에서는 이번 회의를 고도로 중시했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5년간의 정협사업을 충분히 긍정함과 동시에 전 성 각급 정협조직과 정협 위원들에게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였다. 우리는 반드시 열심히 학습하고 깊이 깨닫고 실행에 옮겨야 하며 새로운 기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새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지난 5년간, 길림성 정협 제11기 지도부 및 상무위원회에서는 중심을 둘러싸고 강렬한 사업심과 책임감으로 정협사업의 개혁혁신을 추동하고 직책을 이행하여 풍성한 성과를 취득,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였다.

강택림은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금후 5년사이에 길림성은 길림로공업기지 전면진흥의 웅대한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전 성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 위원들은 시진핑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더욱 자각적으로 관철해 영광스러운 사업에서 사명을 짊어지고 힘을 이바지 해야 한다.

사명을 짊어질데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치방향이 견정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건언하고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민생개선에 힘써야 한다.

끝으로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협 위원들마다 신심을 갖고 정신을 분발하여 열심히 일해야 하되 새시대에 적응하고 새 특징을 파악해 직책이행능력을 높이고 건언, 방안을 내놓아 풍성한 직책리행성과로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

정협회의에 참석한 부분적 조선족 성정협 위원들

                                /글 점청, 최화 사진 신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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