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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럽 전자렌지 CO2배출량 위험수준

유럽 전자렌지 CO2배출량 위험수준

유럽의 전자렌지에서 배출되는 CO2양이 자동차 7m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맨체스터 대학교의 연구결과를 인용한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일년에 19대의 전자렌지가 방출하는 양이 자동차 한대와 맞먹는다고 보도했다. 또한 전자렌지의 수명이 지난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과거 10년 넘게 사용했던 것에 비해 최근 전자렌지 수명은 6~8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시행한 연구자들은 “전자렌지 사용으로 인한 전기소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소비자들의 인식과 가전제품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을 향상하는 것이다. ”고 언급하며, “예를 들어 전자렌지의 전기 소비는 요리하는 음식 종류에 따라 시간만 다르게 조절해도 줄일 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가디언

하지만 에딘버러 대학교의 David Reay 교수는 전자렌지에서 배출되는 CO2로 인한 피해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CO2로 인한 피해에 비해 약소하다고 지적하면서 “최근 데이터는 2015년 영국의 승용차들이 내뿜는 CO2의 양이 69m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유럽 전체 전자렌지의 일년 매출양의 10배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에너지 가격 비교 웹 사이트 uSwitch는 전자렌지로 인해 사용되는 에너지양이 오븐이나 가스등 다른 형식의 요리법 보다 적다고 밝혔다. 

한편, 매해 유럽에서는 다른 형태의 오븐에 비해 전자렌지가 더 많이 팔리고 있으며, 일년 판매량은 135m 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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