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3.9℃
  • 맑음인천 12.8℃
  • 구름많음수원 12.9℃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5.3℃
  • 맑음대구 14.8℃
  • 맑음전주 15.4℃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7.0℃
  • 맑음여수 15.9℃
  • 구름조금제주 18.2℃
  • 맑음천안 14.5℃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국제

한국측 ‘불법조업’했다고 4척 중국 어선 억류

중국어선(资料图)

1월 14일 한국 한련사(韩联社)보도를 인용한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 해외망 소식에 따르면 4척의 중국 어선이 이날 한국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한국 해양수산부 소속의 ‘서해어업 관리단’에 의해 억류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4척의 어선은 현지 시간 14일 전라남도 신안군 가거도 서쪽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진행했다. 서해 어업관리단은 그들이 그중 3척의 무허가증 중국 어선을 전라남도 목포항에 이송하고 조사를 거친후 사건에 연루된 선원들에 대해 담보금(최고로 3억 원, 180만 위안 인민폐) 징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해어업관리단은 올해 총체로 중국 어선 9척을 억류하고 그들에 대해 합계 7.6억 원(460만 위안 인민폐)의 담보금 처벌을 내렸다.


海外网1月15日电据韩联社14日报道,4艘中国拖网渔船当天在韩国专属经济区(EEZ)被韩国海洋水产部下属的“西海渔业管理团”扣押。

报道称,这4艘渔船于当地时间14日,在位于全罗南道新安郡可居岛西侧海域进行“非法”捕捞作业。西海渔业管理团称,计划将其中3艘无许可的中国渔船移送至全罗南道木浦港,并在调查后决定是否对涉事船员征收担保金(最高3亿韩元,约合人民币180万元)。

据报道,西海渔业管理团今年总共扣押9艘中国渔船,并对其处以总计达7.6亿韩元(约合人民币460万元)的担保金。

/人民日报海外版海外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