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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나니(jungnani), 세계 바이어 호평받아





- 죠이라이프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바이어 발굴 성과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New Face New life’, 환경이 달라지면 사람의 내면은 물론 외모도 달라지게 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세계는 변화하고 있고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우리의 고객이 화장품에서 어떠한 것을 원하는지, 고객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 고객의 고민을 개선하고 나아가 새로운 인생을 찾게 하는 활력소. 그것이 죠이라이프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즐거운 기업 죠이라이프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 제22회 홍콩 코스모프로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스모프로프는 아시아를 비롯해서 유럽, 미국, 동남아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미용 박람회이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홍콩 컨벤션 앤 엑시비션 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홍콩 코스모프로프 (Cosmoprof Worldwide Hongkong)에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등 다국적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죠이라이프는 2002년 2월에 설립하여 창사 이래로 고객의 신뢰를 기반을 밑거름으로 삼아 꾸준한 성장을 해온 기업이다. 차별화된 제품 전략과 지속적인 품질 향상, 관리의 과학화와 철저한 원칙 준수로 화장품 산업과 미용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부설연구소 설립으로 더욱 탄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폭넓은 시장 점유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 화장품을 세계에 알리는 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특히 대표 브랜드인 ‘jungnani’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열린 세계 3개 화장품박람회(홍콩, 이태리, 라스베가스)에서 전 세계 바이어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지금은 다수 국가에 수출을 진행하는 성과를 이뤘다. 죠이라이프는 다가오는 2018년도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

죠이라이프 관계자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를 비롯해 다른 뷰티, 코스메틱 박람회에도 많이 참석하고 있다”며 “벌써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러시아, 중국이나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주요 시장에도 진출이 진행 중이며 긍정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박람회 참석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과 바이어를 만날 예정”이라며 “그뿐만 아니라 제품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꾸준히 연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죠이라이프가 가지고 있는 'New face, New life.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하고 싶다”며 이 같은 뜻을 전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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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방향,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두 마리 토끼' 전략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정부는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서민 부담 경감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첨단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투자 유치 방안이 주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수출 진작 및 내수 회복을 위한 규제 완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물가 압력 속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지원책과 함께,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 패키지가 논의된다. 다만, 총선 이후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정책 효과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및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동시에, 핵심 인재 양성 및 유치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된다. 이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에 따른 국가적 대응 전략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