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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북도국제교류센터 리더강화-센터장에 이영호 예멘대사 선임


이영호 센터장



중국동포장애인협회 발대식에서

한국 전북 도 국제교류센터는 제2대에 들어서 더 큰 권한을 부여하면서 제2대 경영체제를 강화했다. 전라북도가 국제교류업무를 담당하는 국제교류센터 제2대 센터장에 이영호 (61) 전임 예멘대사를 정식 선임했다.

신임 전 이영호 대사는 경기도 출신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외교부 동남아 통상과장,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 주 중국북경총영사, 주 예멘대사 등을 역임, 201612월 귀국 후 20170105일부터 20180105일까지 ()재한동포총연합회(이하 총회로 약칭) 명예고문직을 착실하게 수행했다.

이영호 센터장의 임기는 내달 5일부터 2년간이다. 전라북도 산하 기관인 국제교류센터는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도민 글로벌 력량 강화, 외국인과 유학생 지원 등의 교육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총회 김숙자 대표는 이영호 명예고문님의 선임을 축하하여 13일 긴급히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래와 같은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다 년간 이영호 대사는 여러 나라에서 외교관 사업을 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인적네트워크 바탕은 물론, 총회를 위하여 작년 한 해 동안 엄청 많고 큰 사업을 잘 추진함으로서 저희 총회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3.8 세계여성의 날과 5.1국제 근로자 절을 시작하여 723일 중국동포 장애인협회 발대식,1124일 선문대 레이저 스포츠학부와 총회가 MOU 합동체결 등 굵직한 행사가 모두 여덟 차례나 진행했지만 이영호 명예고문님은 한 차례도 빠짐없이 총회 회원들과 뜻 깊은 이벤트를 함께 즐겼으며 앞으로 전북의 국제교류협력을 발전시키는데 보다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 류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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