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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동포지원센터 대림동서 홍보 행사 가져

()세계합기원재단(25명 이사로 구성)의 전적인 지원으로 설립된 중국동지원센터(이사장 박옥선)23일 오후 4시 영등포구 대림동 중국먹거리 골목에서 구로4동 자율무도순찰대원 20여 명과 함께 자체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원들이 어깨에 중국동포지원센터가 자체 제작한 어깨띠를 두루고 대림동 중국먹거리 골목에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탁상용 달력과 홍보 자료를 나눠 주는 식으로 진행, 많은 상인들의 격려와 지지를 받았다.

6월에 정식으로 설립된 중국동포지원센터는 자비로 재한 조선족들의 한국사회 적응과 원만하고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교육 문화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중국동포들의 임금체불문제를 비롯 산업재해, 의료, 체류문제 및 인권, 법률문제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한글과 컴퓨터 무료교육, 미용, CEO 최고위 교육 등도 중국동포들을 상대로 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1218일자로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2018-2019년사이 지정운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18년초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글 사진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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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