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3.3℃
  • 맑음인천 12.6℃
  • 맑음수원 12.0℃
  • 구름많음청주 14.3℃
  • 구름많음대전 15.0℃
  • 맑음대구 12.6℃
  • 맑음전주 15.0℃
  • 맑음울산 15.2℃
  • 맑음광주 14.9℃
  • 맑음부산 16.8℃
  • 맑음여수 15.6℃
  • 구름많음제주 18.1℃
  • 구름많음천안 13.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국제

2017년 방일 한국인 새로운 높이 창조

 한련사(韩联社) 보도 캡처 

중국 옵버서망(观察者网)을 인용한 중국 신화망 보도에 따르면 방일 한국인과 방한 일본인간 숫자 차이가 더욱 선명해졌다.

올해 1~10월 숫자에 따르면 방일 한국인 총 수자가 이미 방한 일본인의 3배 이상에 달했다. 그외 올해 방일 관광을 한 한국인 숫자가 더구나 역사상 새로운 높이를 창조, 700만 연인수 돌파가 예기된다.

한국 관광공사와 일본 관광청 공식 숫자로 보면 올해 1월~10월 방일 관광을 한 한국인 총 숫자는 5838600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0% 성장했다. 그리고 1월~10월 방한 일본인 인수는 근근히 1904282명으로 방일 한국인 총 숫자이 1/3에 달했다.

2016년 방일 한국인 총 숫자는 합계 5090302명이었는데 10월까지 한국관광객이 이미 지난해 총화를 초과했다. 한국 측은 2017년 방일 한국인 총 숫자가 700만 연인수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동시에 2016년 방한 일본인 총 숫자는 188743명으로 2017년이 지난해에 비해 0.8% 성장하여 230만에 달할 것으로 일본 당국이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출현하게 된 원인에 대해 한국 매체는 주로 일본 엔화 가치 절하 및 한국 연휴 명절이 비교적 많아진데서 초래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외 보도는 또 북한(조선)핵 문제도 역시 방한 일본인 감소의 원인으로 짚었다.

일본 외무성은 올해 4월 11일 한반도 국세긴장세를 언급하면서 방한 국민들이 안전주의 를 강화하라는 고시를 발포했다. 한국 매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방한 일본관광객이 성장세를 과시했으며 4월에는 이 때문에 일부 하락했다고 말했다.


据韩联社报道,访日韩国人与访韩日本人之间的数量差更加明显了……

今年1月至10月的数据显示,访日韩国人的总数已达到访韩日本人的3倍以上。

除此之外,今年赴日旅游的韩国人数量更是创了历史新高,预计将突破700万人次。

根据韩国观光公社和日本观光厅的官方数据来看,今年1月-10月赴日游的韩国人总数为5838600人,比去年同期增长了40%。而1月-10月赴韩游的日本人仅有1904282人,约为访日韩国人总数的三分之一。

2016年访日韩国人总数共计5090302人,而截至10月韩国游客就已超过去年总和,韩国官方预测2017年访日韩国人总数将突破700万人次。

同时,2016年访韩日本人总数为1887473人,日本官方预测2017年将比去年增长0.8%,达到230万人次。

日本政府观光局公布的10月访日外国人的统计数据(部分)

至于出现这种情况的原因,韩媒分析称,主要是由于日元贬值、以及韩国连休的节假日比较多所致。

另外,报道还表示朝鲜核问题也是导致访韩日本人减少的原因之一。

日本外务省在今年4月11日发布了韩鲜半岛局势紧张,要求访韩国民要多加注意安全的告示。韩媒称1月至3月,访韩日本游客量都是呈现增长的趋势,而4月却因此有所滑落。

对于这一消息,日本网友好像并没有觉得开心……

你问日本人为什么不去韩国?

“诶,我记得韩国人不是讨厌日本来着吗?” 

/新华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