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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네델란드도 독일 고속도로 통행료 도입 반대

네델란드도 독일 고속도로 통행료 도입 반대


독일의 고속도로 통행료 도입에 국제적인 저항이 커지는 분위기다오스트리아에 이어 독일의 이웃국가 네텔란드 또한 독일의 계획을 저지하고자 법적소송에 나섰다.



  (사진출처: spiegel online)


지난 13일자 독일언론 슈피겔 온라인에 따르면네델란드가 독일에서 계획하고 있는 고속도로 통행료 도입을 저지하고자 법적 소송에 나섰던 오스트리아의 뒤를 이었다이는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독일의 계획이 유럽의 규정에 어긋난다 네델란드 교통부장관의 발표로 알려졌다.


이러한 네델란드의 행보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다네델란드 정부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유럽재판소에 소송을 위한 준비를 해오며검열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델란드 정부측은 오스트리아 정부와 똑같이 독일의 도로통행료 계획이 차별적이며자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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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