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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루이지애나 '하비' 재상륙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남부 지역이 '하비' 때문에 여전히 비상 상황에 있다.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은 약해졌지만, 비구름을 몰고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 열대성 폭풍 하비가 루이지애나주로 이동하면서 24명이 숨져 지금까지 35명이 사망한 것으로 당국이 추산했다.


지난 2005년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루이지애나주는 12년 만에 악몽에 휩싸였다.


3천5백 명이 구조된 미 텍사스주 휴스턴은 비가 그쳐 한숨 돌리게 됐지만, 루이지애나주 남부 포트하서는 물폭탄을 맞아 그야말로 수중도시가 됐다.


앞서 '하비' 때문에 피해가 난 텍사스주에서는 지금까지 3만 2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주택 4만 채가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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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축구센터 U-15 청룡기 우승컵 봉납식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5 선수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납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상원 감독, 코칭 스태프,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우승컵을 시에 봉납하고 이상일 시장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청룡기라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에서 9승 1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우승하고, 6개 부문 개인상까지 휩쓸면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과 감독, 코치진께 깊이 감사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시가 내년 프로무대 K리그2에서 활약할 프로축구단 창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해서 시 프로축구단 등에서 활약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뛰기 바란다. 시장도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용인시축구센터 U-15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해 전국 32개 팀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