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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모든 옵션 테이블에" 대북 압박 수위 높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면서 군사 행동을 포함한 대북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시사했다.


백악관이 공식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는 북한의 최신 메시지를 아주 분명하게 받았다면서, 이 정권은 이웃 나라, 유엔의 모든 회원국, 국제사회의 행동으로 용인할 수 있는 최소 기준에 경멸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또 위협적이고 안정을 깨는 행동들은 북한 정권의 고립을 확대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했다.


미국 정치권도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대북 강경파로 꼽히는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대북 제재가 통하지 않고 있음이 명백해졌다면서, 보다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욕타임스와 CNN 등 미국 언론들은 북한이 대화 희망의 토대를 허물었다고 북한 도발의 파장을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고카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미국에 북한의 미사일을 겨냥한 비밀 사이버파괴 프로그램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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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축구센터 U-15 청룡기 우승컵 봉납식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5 선수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납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상원 감독, 코칭 스태프,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우승컵을 시에 봉납하고 이상일 시장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청룡기라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에서 9승 1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우승하고, 6개 부문 개인상까지 휩쓸면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과 감독, 코치진께 깊이 감사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시가 내년 프로무대 K리그2에서 활약할 프로축구단 창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해서 시 프로축구단 등에서 활약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뛰기 바란다. 시장도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용인시축구센터 U-15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해 전국 32개 팀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