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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사외압 메모 있다" 트럼프 향한 코미의 반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의혹 수사를 중단하라며 FBI 국장을 직접 압박했고 그에 관한 메모도 남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탄핵 여론도 들끓고 있다.


지난 2월,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던 코미 FBI 국장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런 압력을 넣었다는 내용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마이클 플린 NSC 보좌관이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으로 해임된 바로 다음날 있었던 일이며, 코미 국장이 트럼프의 말을 받아적었고 이 메모가 FBI 간부와 측근들에게 공유됐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백악관은 부인했지만, 정치권은 사실상 협박이라며 들끓었다.


여기에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핵심 기밀을 유출했다는 보도를 백악관이 부인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트럼프 자신이 뒤집은 것도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우방도 아닌 러시아에게 국가 기밀을 떠벌린 정황이 속속 드러나자 공화당 의원들마저 등을 돌리는 분위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역대 대통령 중 최저인 38%, 탄핵 찬성 의견은 50%에 육박했는데, 해임된 코미 전 FBI 국장의 반격이 본격화되면서 탄핵 여론은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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