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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담뱃값 가장 비싼 뉴욕시 '또 인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담뱃값이 가장 비싼 뉴욕시가 담뱃값을 더 올리기로 했다.


허가를 받은 담배 판매업소도 절반으로 줄여서, 현재 14%인 흡연율을 12%까지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뉴욕시에선 가장 싼 담배도 한 갑에 10달러 50센트, 우리 돈으로 1만 2천 원으로 미국에서 가장 비싸다.


뉴욕주에선 담배 한 갑당 4달러 35센트의 특별 소비세를 부과하고, 뉴욕시는 여기에 1달러 50센트의 세금을 추가한다.


그런데 뉴욕시가 담배 최저 가격을 13달러, 우리 돈으로 만 4천800원까지 올리기로 했다.


빌 더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 의원들이 추진 중인 이 같은 담뱃값 인상 조례안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재 90만 명으로 추산되는 흡연 인구를 16만 명 더 줄여, 앞으로 3년 안에 흡연율을 12%까지 낮춘다는 계획이다.


뉴욕시는 또 현재 9천 곳에 이르는 담배 판매 업소를 절반까지 줄이고, 새로운 판매 허가는 전면 금지할 계획이다.


담배 판매 업소가 피자 가게보다 31배나 많아 흡연을 조장한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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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