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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때아닌 '눈폭풍' 초비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엔 때아닌 눈폭풍에 비상에 걸렸다.


중서부와 북동부 전체로 영향권이 확대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도로 위 곳곳에서 제설차량들이 쉴새 없이 눈덩이를 치우고 있다.


거대한 눈폭풍이 순식간에 도시를 덮치면서 차로와 인도의 경계가 사라졌다.


강풍에 온타리오 호숫물이 가정집을 덮쳐 그대로 얼어붙기도 했다.


마을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이자 휴교령이 내려졌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잇따랐다.


초속 100킬로미터 가까운 초강력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주요 도시마다 총동원령이 내려져 피해 예방작업에 총력을 쏟았지만 폭풍의 영향권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속수무책인 상황이다.


이번 눈폭풍으로 시카고 공항 2곳에서만 620여 항공편의 운항이 취소됐고, 미시간 주에서는 110만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미네소타 주에서만 하루 400여 건의 교통사고가 나는 등 피해규모는 아직 가늠하기조차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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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