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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발효 5년, 한미 FTA 성적표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한미 FTA가 발효된 지 5년이 된 가운데, 실효성이 주목받고 있다.


발효될 당시만 해도 미국 경제에 예속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지만 현재까지는 실보다는 득이 더 컸다는 평가다.


2011년 11월 22일, 한미 FTA는 극심한 반대 속에 겨우 국회 비준 절차를 끝냈다.


을사늑약에 비유되며 매국이라는 비난까지 들어야 했던 한미 FTA, 그러나 일단 목표는 초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우리 무역규모가 해마다 3.5%씩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대미수출은 연평균 20억 달러 이상 늘었고, 자동차 수출도 크게 늘어 지난해 대미 수출의 1/4 정도를 자동차가 담당했다.


대미 무역흑자는 5년 만에 2배로 증가해 정부 예상보다 14배 정도 늘어난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미국의 무역적자는 2배 넘게 급증했다.


트럼프 정부가 한미 FTA에 날을 세우는 이유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꾸준히 증가해 작년에는 15만 6천 톤으로 전년보다 47% 급증했다.


농업 분야는 피해가 커지지는 않았지만 연 60억 달러 안팎의 적자 구조가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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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