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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오바마를 프랑스 대통령으로 영입하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대선을 앞둔 프랑스에서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대선후보로 영입하자는 청원운동이 시작됐다.


프랑스 대선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마린 르펜 후보의 정치 행사장.


트럼프처럼 반이민 정책을 앞세운 르펜은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20%대의 지지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극우 세력을 대변해 온 그녀에 대한 반감은 지지세 이상으로 강력한 상황, 도무지 찍을 후보가 없다는 탄식이 나오는 가운데, 난데없이 오바마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오바마의 대선 출마를 원하는 프랑스 국민 100만 명의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기존 후보들에 염증을 느껴온 프랑스 시민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반응이다.


오바마의 복귀를 바라는 움직임은 미국 내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트럼프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실종된 오바마를 찾는다는 포스터가 도시 곳곳에 나붙고 있고, 미아찾기 프로그램처럼 우유팩에도 오바마 사진이 새겨졌다.


오바마가 두 팔을 벌려 포옹하는 자세를 취하는 이른바 '오바마 포옹 카드'까지 등장했다.


오바마를 프랑스 대통령으로 영입하자는 주장은 정치적 해프닝으로 끝나겠지만, 오바마 신드롬에 담긴 정치적 메시지는 긴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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