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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대북정책' 전면 재검토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의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북한 정권 교체, 반대로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까지, 대북정책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이 모든 선택지를 올려놓고 백지상태에서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 백악관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군사력 사용과 정권교체 가능성까지 망라한 대북정책 보고서를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2인자인 맥팔랜드 부보좌관이 회의를 소집해 본류에서 벗어난 의견까지 포함된 다양한 대북 방안을 제안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부터 평양에 대한 군사행동까지 모든 가능한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NSC가 회의를 소집한 시점은 약 2주 전으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김정남 암살 사건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북한 도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한 대북 대응 의지를 밝혀왔다.


트럼프 정부의 새롭고 전면적인 대북정책은 늦어도 3월 중에는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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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