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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일자리 뺏는 로봇, 사람처럼 세금내야" 논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로봇 바리스타나 로봇 점원처럼 실생활에서 사람처럼 일하는 로봇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일자리를 차지하는 로봇에도 사람처럼 세금을 매겨야 한다는 논쟁이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등장한 로봇 바리스타는 터치스크린이나 스마트폰 앱으로 커피 종류를 선택하면 로봇이 정확한 순서와 비율에 맞춰 제조한다.


인건비를 아낄 수 있어 일반 커피보다 절반 정도 저렴한데, 앞으로 말을 알아듣는 인공지능도 갖출 예정이다.


실리콘밸리지역에서는 로봇 피자 체인점도 성업 중이다.


로봇이 신속하게 굽기 때문에 일반 피자가게에 비해 20분 정도 빨리 배달된다.


편리하고 효율적이지만 결국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위기감도 크다.


특히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하는 저임금 노동자들이 먼저 희생될 수 있다.


때문에 로봇 세금을 걷어 실직자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도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하지만 세금을 매길 경우 기술 혁신을 저해할 것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아 논쟁은 계속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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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