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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반 트럼프' 시위 확산 '파장 일파만파'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연방법원의 제동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장벽은 잠시 철거됐다.


억류됐던 7개국 국민들 속속 들어오고 있고 트럼프는 일개 판사가 끔찍한 일을 했다며 분노의 트윗을 날렸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연방대법원에서 내릴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반 트럼프 시위는 더욱 격화되고 있다.


플로리다 광장에 모인 3천여 명이 트럼프가 있는 리조트 앞까지 행진하며 반트럼프 구호를 외쳤다.


취임 2주일 만에 자신의 호화 리조트로 휴가를 온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이들은 무정부주의자, 폭력배들, 또 돈을 받은 시위꾼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반이민 행정명령 철회 요구 집회는 미국 주요도시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 곳곳에서도 집회가 벌어졌다.


특히 런던에서는 4만여 명이 도심을 행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방문 철회를 요구했다.


연방법원 결정에 따라 무슬림 7개국 국민들은 속속 미국에 도착하고 있고 국무부는 비자 6만 개의 효력을 되살렸다.


연방대법원에서 최종결정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트럼프가 지명한 보수성향 고서치 대법관 지명자의 인준 문제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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